140 Stories for 140 Years!

드디어140개의 스토리가 완성되었습니다.

교훈을 남겨주는 이야기들,

웃음을 자아내는 이야기들,

혹은 조금은 슬프거나

고민하게 만드는 이야기들,

이 모든 시와 이야기들에 저와 함께

매혹당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지은이들의 모든 경험담과 

사물을 보는 관점들이 한데 모여

여러 빛깔과 여러 모습의

 모자이크를 이루었군요.

각양각색의 모습이라고는 하지만

한 가지만은 확실하지요.

젊거나 늙거나, 키가 크거나 작거나,

가까이 있건 멀리 있건,

근엄하건, 쾌활하건,

회계팀이건, 기술자이건, 비서이건

우린 모두 Aniliner라는 점!


Rudolf Büssecker, Ludwigshafen

 

 

현재 근무하고 계신, 혹은 일부 퇴직하신 BASF 임직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2005 10 5, My BASF Story 140개의 이야기가 완성되었습니다.

 

BASF 140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처음 이야기 공모를 시작한 2005 4 6일 이래 ‘More Stories’에 실린 더 많은 이야기들을 포함하여 My BASF Story에는 총 292개의 이야기가 모여 발표되었습니다.

 

다채로운 각각의 문화와 인물들의 이 순수한 경험담들은 개개인에게 BASF의 목소리를 전하고 BASF의 정수를 체험케 합니다.

 

개개인의 이야기들은 한 회사에 근무하지만 각기 다른 다양한 삶의 자세와 문화를 알려주고 BASF의 다양성을 기리게 합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이 BASF라는 회사의 정체정의 작은 일면들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들이 모여 BASF의 전체 초상을 완성하는 것이지요.

 

루드빅스하펜 본사에서 보안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Rudolf Büssecker씨는 웹사이트에 공개된 첫번째 스토리 중의 하나의 작가입니다.  또다시 그가 My BASF Story에 바치는 시를 손수 지었답니다. 이 시가 바로 My BASF Story 프로젝트를 완벽하게 요약해줍니다.

 


‘… It was a very happy day for everyone, who saw their work on disc...', Edmilson Ramos de Andrade , Story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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